

마이클 코어스가 글로벌 앰버서더 트와이스 다현과 함께한 2025년 봄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유명한 사진작가 멀트 알라스(Mert Alas)가 촬영한 이번 캠페인은 스페인의 이비자(Ibiza)에서 느낄 수 있는 보헤미안 무드와 도시적인 에너지에서 영감받은 풍성한 컬러들과 자연적인 요소들이 특징이다.
공개된 캠페인 속 다현은 2025 봄 컬렉션 의상을 매혹적으로 소화했다. 이번 시즌 대표적인 스타일인 스터드 플로랄 레이스 세트, 스팽글과 스터드가 장식된 미니드레스 등을 선보였으며, 액세서리 부분에서는 새롭게 다코타 핸드백을 공개했다.
마이클 코어스의 새로운 2025 봄 캠페인은 2월 19일부터 공개되어 디지털 매체, 소셜 미디어 플랫폼, 옥외 광고 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