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DESCENTE)가 브랜드 메시지인 ‘MOVE. FEEL. AWAKEN’을 담은 새로운 우먼스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는 400m 육상 선수 김민지와 성승민 선수가 앰버서더로 함께했다.
해당 캠페인을 통해 선보인 ‘마인드 셋업’ 컬렉션은 일상과 트레이닝을 넘나드는 애슬레저 웨어로, 스타일과 기능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
이는 전국 데상트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