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에 새롭게 개관하는 하우스오브레퓨즈(Hofrefuge)가 픽사 출신 애니메이션 감독 에릭 오의 미디어 체험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제93회 아카데미 최종 후보에 올랐던 ‘오페라(OPERA)’를 비롯해서 프리즈 서울 기간 스페이스K에서 공개했던 ‘오리진(ORIGIN)’과 다수의 신작들을 선보이는 초대형 미디어 체험전인데요.
제주시 애월에 새로이 개관하는 대형 복합문화공간 하우스오브레퓨즈의 모습부터 픽사의 대작들에 직접 참여했던 애니메이터 에릭 오 감독의 작품들이 궁금하다면 꼭 방문해 보세요.
전시 얼리버드 할인 티켓은 4월 21일까지 ‘야놀자’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