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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누가 빨갛게 칠하니?

브라운의 시대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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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 잡아먹은 빨간 입술? 끝난지 오래다.

대신 색을 최대한 덜어내는 차분한 메이크업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2025년, 브라운의 시대가 왔다.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 ‘모카 무스’가 메이크업 트렌드로 자리 잡을 예정인데.

“근데 그거, 엄마 립스틱 아니야?”

맞다. 90년대 유행했던 파란색 섀도우를 활용한 ‘블루 코어’ 메이크업에 이어, 그때 그 브라운 립도 돌아온 것.

쿨톤들, 잠깐 눈 감고 있자. 따뜻한 컬러감이 2025년을 지배할 예정이기 때문.

슬라이드를 넘겨 에디터가 추천하는 모카 무스 아이템들을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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