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인디 싱어송라이터 페이 웹스터(Faye Webster)가 오는 7월 23일 서울 무신사 개러지에서 첫 단독 내한 공연을 가진다.
독창적인 사운드와 감각적인 비주얼로 글로벌 인디 음악씬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진 그녀는 2021년 발매한 앨범 [I Know I’m Funny Haha]로 빌보드 포크 차트 Top 10에 진입했으며, 수록곡 ‘Better Distractions’가 버락 오바마 前 미국 대통령이 뽑은 ‘2021년 최고의 노래 목록’에 포함되어 큰 주목을 받았다.
페이 웹스터의 첫 한국 단독공연은 2025년 7월 23일 (수) 20시, 서울 서교동 무신사 개러지에서 개최되며, 티켓예매는 2025년 4월 2일 (수) 오전 10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시작될 예정이다.